여성난임의 진단



배란에 직접적으로 관여하는 호르몬은 FSH(난포자극호르몬), LH(황체형성호르몬)와 같은 뇌하수체 호르몬이 있으며, 이외에도 prolactin(유즙분비호르몬), TSH(갑상선자극호르몬) 등의 내분비 대사 호르몬의 이상은 난임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. 이러한 검사는 대개 생리시작일로부터 3일째 쯤에 시행합니다. 최근에는 AMH(Anti-mullerian hormone)라는 난소 잔여 (ovarian reserve) 기능을 평가하는 보다 정확한 호르몬 검사 방법이 개발되어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