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성난임의 진단



성교 후 약 12시간 이내에 자궁경관 점액을 채취하여 현미경하에서 정자의 활동성을 관찰하여 보는 검사로 정자의 이상이나 자궁경관 점액이상, 면역학적인 요인에 의한 난임증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 이것은 정확한 정액 검사가 아닙니다. 그러므로 정액 검사를 대신하는 것이 아닙니다.